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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비기너로 남을 골퍼들의 유형

골프는 하기 싫은데, 사업상 업무상 어쩔 수 없이 하는 골퍼 나에게 레슨상담 오시는 분의 반은 이런 분 들이다. “머리 올리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필드 약속 잡았는데 빨리 좀 가르쳐주세요” 대다수 운동은 좋아 하지 않는데 업무상, 상사의 권유로 찾아온다. 이런 분들 이미 백돌이다. 골프가 하기 싫은데 무슨 말이 필요한가 업무상 골프라면 최소 보기플레이는 되야한다. 업무적으로 라운딩을 하는데 주중에 돈도 안 들게 칠 수 있는데 왜 좋은 조건을 살려서 연습하고 레슨 받으면 될 것을 실천하지 않는지 아쉽다. 자신의 스윙에 문제가 있음에도 레슨 받지 않는 골퍼 아마추어는 완벽한 스윙을 하지 못할 뿐더러, 완벽한 스윙은 없다. 나만의 스윙만 있을 뿐이다. 여기서 스윙의 문제는 기본을 벗어난 듣도 보도 못한 말도 ..

골프 2022. 6. 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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